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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6년 신규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 모집

서귀포보건소는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에 새롭게 함께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마을별 생명존중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핵심 사업으로, 보건의료교육사회복지지역사회공공기관의 5가지 영역별 참여기관이 함께하며 마을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협력하는 사업이다.

 

참여기관별 주요 생명존중활동은 다음과 같다.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이 있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은 생명존중활동 중 2개 이상에 참여해야 하며, 마을단위 생명지킴이로서, 지역 내 생명존중 실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2025년까지 서귀포시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된 마을은 중앙동, 남원읍, 대천동이며, 2026년 신규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될 마을은 3개소로 생명존중안심마을에 참여하는 마을은 총 6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에 새롭게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사업 및 신청 관련 문의는 서귀포보건소 정신건강팀(064-760-6552) 하면 된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의 시작, ‘생명존중안심마을 많은 기관이 참여해 서귀포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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