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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청소년운영위원회, 연말 사랑 나눔 활동

제주시청소년수련관과 애월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21일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애쓰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말 사랑 나눔, 행복 플러스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에 소속된 청소년들이 프로그램과 시설을 모니터링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자치기구다.


이번 활동은 제주시청소년수련관 바람과 애월청소년문화의집 청송의 연합으로 기획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과일청, 손수 쓴 감사편지를 준비해 지역 지구대, 소방서 등 지역 안전을 담당하는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활동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기획·실행하는 사회참여 활동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향후 정기적인 지역 나눔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안진숙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노고를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눔과 배려를 직접 실천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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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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