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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공표

제주시는 지난 5월부터 11월 말까지 관내 이용업 125개소, 미용업 1,995개소 총 2,120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이중 상위 105개소를 베스트 업소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제주시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9명으로 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영업자 준수사항과 서비스 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폐업 중이거나 영업이 이뤄지지 않는 업소는 평가에서 제외됐다.


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녹색등급)업소 954개소, 우수(색등급) 1,039개소, 일반(백색등급) 127개소로 지정했으며, 평가 결과는 제주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 공표했다.


, 최우수 업소 중 상위 105개소를베스트 업소로 선정하고, 해당 업소에 인증물품(종량제 봉투)과 우수업소 표지판을 지원했다.


또한 제주시는 내년부터 등급별 맞춤형 지도와 위생관리 자율점검을 병행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희 위생관리과장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시민들에게 수업 정보를 제공하여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업자들의 자율 점검과 지속적인 도 관리를 통해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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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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