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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 체성분 분석부터 맞춤형 상담까지 원스톱

서귀포보건소는 주민건강증진센터에서 체중성(인바디(Inbody)) 측정과 1:1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체성분(인바디(Inbody)) 측정을 통해 근육량, 체지방, 수분, 단백질, 무기질 등 신체 구성 비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근육량·내장지방 등 주요 체성분 상태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정기적인 체성분 측정으로 시민의 자기관리 의식 향상과 건강생활실천 동기 강화에도 큰 효과가 있다.

 

측정 결과는 전문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등)이 분석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1월부터 11월까지 총 3,321명의 시민이 인바디 측정 및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서귀포보건소는 다양한 보건사업 참여자에게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을 실시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영양·운동 상담을 강화해 사업 성과를 높이고 있다.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인바디 측정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시민 누구나 주민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정확한 체성분 분석과 전문 상담을 통해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접근성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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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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