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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장애인)체전 준비 <서귀포시 제1차 준비사항 보고회>

서귀포시는 지난 1212() 서귀포시청에서 2026년 전국(장애인)체전 준비를 위하여 서귀포시 제1차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026. 9. 11.~9. 16. 6일간, 12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는 2026. 10. 16.~10. 22. 7일간 개최되며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폐회식이 진행된다.

 

관내에서 주요 행사가 추진 됨에 따라 서귀포시는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관계 14개 부서가 모여 체전을 준비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서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총괄반 의전행사반 재정지원반 ·폐회식지원반 홍보반 환영안내반(자원봉사반) 문화관광반 특산물홍보반 교통대책반 안전보건반 숙박위생대책반 환경정비반 도시정비반 행사지원반 14개의 집행반을 편성하였으며, 각 반별로 주요과제를 발굴하여 체전 준비의 기틀을 다졌다.


특히, 장애인 편의시설, 물가대책, 바가지 요금 점검 등 제주의 이미지와 직결된 분야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숙박위생대책반에서는 관광숙박시설, 생활숙박시설 등 타 시선수단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 현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내년 1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체전을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빈틈없이 체전을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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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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