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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배출 안내’제주시, 2026년도 달력 배포

제주시는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2026년도 달력 9천 부를 제작해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 배포한다.




달력에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요령을 비롯해 혼동하기 쉬운 재활용 가능자원 품목, 생활폐기물 구분·배출 방법, 대형 폐기물·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방법, 영농폐기물 처리 방법 등이 월별로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환경 분야 관련 기관 연락처를 함께 기재해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회용품 사용과 일회용품 줄이기, 자원회수 보상제, 탄소중립 10대 과제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참여를 유도하는 내용도 담았다.


특히 이번 달력은 100% 사탕수수 부산물로 제작된 친환경 종이를 사용해 자원 사용을 줄이고 탄소배출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과 탄소중립 달성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및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 의식 향상과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이번 달력 제작이 환경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며 올바른 분리배출이 한층 더 생활 속에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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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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