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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 지역상생의 날 기부금 1억 전달


제주도내 42개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로 구성된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는 지난 28일, 제주특별자치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2025년 제5회 '지역상생의 날'을 기념해 1억 원의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용석 제주도 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장, 문승찬 새마을금고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내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복지시설을 통해 도민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의「지역상생의 날」사회공헌사업은 2021년부터 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상생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상생을 통해 협동조합으로서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한편, MG제주도새마을금고는 작년 9월, 2024년 제4회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도내 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모금한 1억 2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의 14호 법인으로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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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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