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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2025 청소년자치기구연합 교류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22, 청소년운영위원회(위원장 이홍인), 동아리연합회(회장 고태인) 자치기구 연합으로 서홍동 소공원에서 청소년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 고치 가을소풍 감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 고치 가을소풍 감수다)는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9개 동아리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한 가을소풍 행사로 다양한 레크레이션 체험활동과 자체 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레크레이션 체험활동은 보물찾기(내 안에 보물 in), 신체활동(피지컬:youth), 과학활동(계란을 지켜라) 등을 운영했으며, 자체 요리프로그램인 케이크 만들기 경연대회를 진행하여 큰 인기를 누렸다.

 

이홍인 청소년운영위원장은 서로 다른 기구가 한자리에 모여 웃고 즐기는 오늘이 뿌듯하고 행복한 날인 것 같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참여 활동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청소년활동을 위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다양하게 추진해 청소년이 행복한 서귀포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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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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