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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원봉사 우수터전기관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 212025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우수 터전 기관에 선정되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효율적 운영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지역내 청소년자원봉사 및 동아리활동 프로그램 등의 활성화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은 올해 청소년운영위원회지킴이9개 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자 및 청소년 가족 33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과 가족참여 자원순환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실천, 재능기부, 환경정리, 홍보캠페인 활동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건전한 인성함양과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지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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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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