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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드림타워카지노, 제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이웃사랑 성금 기탁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14일, 제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쉼터장)에서 제주시 관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제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이용하는 학교 밖 청소년 및 위기에 처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후워금을 마련했다. 앞서 드림타워 카지노는 제주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이병연 대외협력총괄이사는 “정성껏 마련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달 30일에도 추석을 맞아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1,2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롯데관광개발의 자회사인 엘티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지난 4월 나눔명문기업 19호로 가입하며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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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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