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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공직자 대상 「가죽공예」 힐링 프로그램

서귀포시는 지난 723,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소속 공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가죽공예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무원연금공단의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인찾아가는 공무원 취미클래스와 연계하여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가죽 카드지갑을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손으로 제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이 색다른 힐링이 됐다”, 동료들과 함께 창의적인 활동을 함께하면서 하면서 평소보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서귀포시는 공직자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심리상담실(1)과 마음안심버스(1)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야외 건강 체험 치유의숲3, 숲속 목재 체험 목공교실1, 공직자 걷기교실1회 등 총 5회에 걸쳐 16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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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그리는 교통안전… 제주 자치경찰단 포스터 공모전
제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그린 포스터로 교통안전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올바른 교통습관을 익히도록 하자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교통안전 실천 방안으로, 보행안전·안전벨트 착용·음주운전 금지 등 3개 분야다. 작품은 4절지(394×545㎜) 크기의 포스터 형태로 내면 되고, 표현 기법과 색상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눠 심사한다.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등 모두 20명을 시상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방법은 제주도 자치경찰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포스터를 직접 그리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나아가 성숙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우수작은 도청과 안전체험관 순회 전시 등 교통안전 홍보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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