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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사무처장 취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사무처장에 정종헌 전남지회 배분사업팀장(51)이 3월 1일자로 취임한다. 정종헌 신임사무처장은 앞으로 제주지역 모금 및 배분사업 등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정종헌 신임사무처장은 조선대학교 기계공학과와 조선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 광주사회공동모금회에 입사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및 배분사업을 총괄해왔다.

정종헌 신임사무처장은 “수눌음 정신이 돋보이는 제주의 나눔 현장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모금·배분·홍보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제주의 복지현장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년간 제주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온 박은희 현 사무처장은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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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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