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화)

  • 흐림동두천 29.3℃
  • 흐림강릉 30.6℃
  • 흐림서울 32.3℃
  • 구름많음대전 30.7℃
  • 구름조금대구 32.7℃
  • 구름많음울산 30.7℃
  • 구름조금광주 31.8℃
  • 맑음부산 32.0℃
  • 구름조금고창 32.7℃
  • 구름조금제주 31.6℃
  • 흐림강화 30.0℃
  • 흐림보은 29.2℃
  • 구름많음금산 31.4℃
  • 구름조금강진군 31.5℃
  • 맑음경주시 32.0℃
  • 맑음거제 31.0℃
기상청 제공

설 연휴‘제주종합경기장, 제주·애월 국민센터’휴장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 제주종합경기장과 제주·애월 국민센터 등 공공 체육시설을 휴장한다.


휴장 기간은 1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이며 제주·애월 국민센터의 경우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27일에는 06시부터 18시까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휴장하는 시설은 제주종합경기장 내 주경기장, 애향운동장, 한라체육관, 실내수영장, 야구장 등과 제주·애월 국민센터 내 공공 체육시설이다.


다만,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 2층과 애향운동장 야외 트랙은 연휴 기간에도 개방한다.


공공체육시설 휴장 근거는 제주특별자치도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제33조 규정에 의거 11, 설날 및 추석 연휴, 매주 1회 등에 한해 휴무일로 지정·시행하도록 되어 있다.

 

김성수 체육진흥과장은설 연휴 기간 종합경기장을 비롯한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각 체육시설에 휴장 안내문을 게시하여 정확한 이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연휴가 끝난 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공공 체육시설 이용 편의를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소방, 의용소방대와 함께 쓰담달리기(플로깅) 릴레이 돌입
제주의 청정 해안을 지키기 위해 소방안전본부와 의용소방대가 섬마을을 찾아가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주영국)는 10일 도 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최운철, 여성회장 이미경)와 함께 제주시 우도에서 ‘쓰담달리기(플로깅)’ 행사를 열고 해안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제주! 청정한 제주! 의용소방대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영국 소방안전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20명과 의용소방대원 300명 등 총 320여 명이 참여해 우도 해변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해안가 지형에 따라 구간을 나눠 쓰레기를 줍는 동시에, 낙상이나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각 구역에 안전관리관을 배치하는 등 철저한 안전조치를 병행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이 지역 식당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우도 행사는 ‘섬마을 해안 쓰담달리기(플로깅) 릴레이’의 시작점으로, 오는 16일까지 마라도, 추자도, 비양도, 가파도 등지에서도 순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