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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재성철강 한해성 대표, 법환경로당 어르신 식사 지원


(왼쪽부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성율 팀장, 사단법인 가치잇다 김홍철 이사장, ㈜재성철강 한해성 대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정엽 도의원, 제주특별자치도 김광수 교육감, 법환노인회 한원삼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성철강 한해성 대표는 지난 20일, 법환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성금 2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단법인 가치잇다를 통해 법환동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으로 활용됐다.

한해성 대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해성 대표는 지난 12월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49호로 가입하며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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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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