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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제주의 난임 현실과 과제’토론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홍인숙)2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제주형 저출생 대응 정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이슈를 중심으로 지난해부터 연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은 특히 제주의 난임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다.

 

토론회의 좌장은 홍인숙 제주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맡고, 정여진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제주특별자치도 난임 현황과 정책적 대응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주제발표 이후 토론에는 황나미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객원교수, 홍성규 한국난임가족연합회 사무국장, 안서연 KBS제주 기자, 김미야 도 건강지원팀장이 참석해 제주지역 난임 현실과 관련 정책, 과제에 대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전한다.

 

홍인숙 위원장은 제주지역은 난임의료기관 등 난임 관련 인프라가 부족해 난임 부부들에게 여러 부담과 어려움이 있다면서 토론회를 통해 제주지역에 효과적인 난임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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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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