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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보림광고휘장산업 양원종 대표,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왼쪽부터) 보림광고휘장산업 양원종 대표와 손자 그리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림광고휘장산업 양원종 대표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사무실을 방문해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원종 대표는 2019년부터 매년 1월, 손자들과 함께 모금회 사무실을 방문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전액 도내 위기가구와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양원종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매년 손자들과 함께하는 이 나눔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양원종 대표는 지난 2019년 제주 나눔리더 61호로 가입한 바 있으며, 2013년부터 착한가게로 매달 정기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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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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