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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도개발공사,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왼쪽부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백경훈 사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지난 26일,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1억 5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제주개발공사는 매해 캠페인 성금을 기부하며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성금은 도내 위기가구의 긴급의료비, 생계비 지원 등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경훈 사장은 “도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매년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소외된 이웃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망나눔 캠페인 ▲해피플러스 공모사업 ▲투명페트병 수거 사업 ▲사회복지시설·단체 삼다수 무상나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125억 원이 넘는 성금을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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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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