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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따뜻한 사랑의 연탄 나눔 전달식 가져

제주시는 1213()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동섭)로부터 연탄 5,000(500만 원 상당)과 겨울이불 11(1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원기준 사무총장, 제주의소리 김봉현 이사,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제주 윤남호 지점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은 2011년부터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하여 1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제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 11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제주시도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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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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