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5.0℃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오순문 서귀포시장, 청년 공직자와“치맥데이”

서귀포시(시장 오순문)26일 관내 식당에서 읍면동 소속 공직자 17명과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공직자와의 소통·공감 대화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격식없는 대화를 통해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의 다양한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여 세대 간 가치관 공감으로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금번 소통공감 대화는 지역 내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치킨집에서 치맥데이를 진행하였다.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직원들의 더욱더 솔직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또한, 이들을 격려하고 마음의 양식을 선물하는 의미를 담아 도서 1권씩을 선물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직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민생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대륜동 소속 공직자는 동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시장님과 소통할 기회가 적었는데 시장님과 치맥을 하는 이색적인 방법으로 소통할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생각지도 못한 책 선물도 받아 행복한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10월 시정홍보 우수 공직자와의 소통·공감 대화를 시작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그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