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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올레 3코스 개장 기념『2024 성안올레 걷기축제』

제주시는 오는 1116, 17일 주말 이틀간 원도심 일원에서 성안올레 3코스 개장을 기념하는 2024 성안올레 걷기축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주시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잇는 성안올레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며, 성안올레 3코스 개장식은 16 오전 930분에 북수구 광장에서 열린다.


축제기간 동안 성안올레 3코스 걷기, 성안올레 1~3코스 자율 걷기가 진행되며, 부대행사로는 해설사 동반 도보 투어, 보이는 라디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개장하는 성안올레 3코스는 전통시장 상권 연계(동문·보성시장), 문화(삼성혈·자연사박물관 등), 자연(신산공원), 역사(옛 성곽 걷기) 자원 등을 연계하여 구성했다.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시민들에게 원도심의 자연·역사·문화를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성안올레 걷기 축제를 준비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성안올레를 찾아주시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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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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