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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여중, 제6회 백합윈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제주중앙여자중학교(교장 서희순)는 교내 백합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6회 백합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백합윈드오케스트라는 2016년에 창단된 이후 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호른, 트럼펫, 트롬본, 튜바, 유포니엄 등 8종의 관악기와 타악기로 구성되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청소년문화공간 <놀래올래>, 미래교육원 <수학체험관>, 전농로 <바스락축제>, <벚꽃축제>, 칠성통 <뷰티풀마인드축제>, <학생음악축제>, <교육문화예술축제> 등에서 연주를 펼쳤으며, 성이시돌요양원 방문 연주와 광양초등학교 및 중앙초등학교 특별연주 등에도 참여하였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김혜윤 선생님의 지도로 1년간 갈고닦은 기량을 조셉 올라바도티의 <장미축전서곡>을 포함한 총 7곡의 연주와 뮤지컬 <레 미제라블>과 영화 <스타워즈>OST곡도 감동읠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사하였다.

 

특히, 자율동아리 릴리스 밴드의 축하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의 <가을 아침>과 데이식스의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밴드 공연으로 정기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하였다.

 

서희순 교장은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도 백합윈드오케스트라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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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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