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2.1℃
  • 구름조금광주 0.7℃
  • 맑음부산 5.3℃
  • 구름조금고창 0.1℃
  • 비 또는 눈제주 4.6℃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0.2℃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2.0℃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서귀포예술의전당, 세계 유명 콩쿠르 우승 타악기그룹 「트리오 콜로레스」 공연

서귀포시(시장 오순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1029() 오후 730 타악기 앙상블 트리오 콜로레스<Musical Color Box> 기획공연을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출신의 젊은 퍼커셔니스트 파비안 치글러, 루카 스벨바흐, 마티아스 케슬러로 구성된 트리오 콜로레스(Trio Colores)2019 베를린 국제음악 콩쿠르 은메달, 안톤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우승, 2022 미국 체서피크 국제 챔버 뮤직 컴피티션 금상 및 청중상 등 세계 콩쿠르를 석권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트리오 콜로레스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편곡과 연주기법으로 타악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관객과 깊이 있는 소통을 추구하는 타악기 앙상블이다.


공연 1부에서는 타악기 버전으로 편곡한 생상스 죽음의 무도’, 드뷔시 작은 배’, 미요 스카라무슈’, 타유페르 토카타를 연주해 트리오 콜로레스만의 신선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2부에서는 대표 레퍼토리인 트레비노 ‘Catching Shadows’를 비롯해 도르만 달의 어두움’, 지브코비치 타악기를 위한 3중주등 타악기의 매력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작품들로 엄선해 구성했다.

 

트리오 콜로레스는 세계 타악기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이들의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연주는 클래식 음악에 신선한 사운드를 더하는 동시에 청중들에게 강렬한 울림을 전달하고 있다.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로 11만 원, 25천 원이다.


문화취약계층 무료 관람신청은 오는 107일 오전 10~108일 오후 6시 전화(064-760-3368)로 선착순 접수 받는다.


일반예매는 1010일 오전 10시 서귀포E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봄철 산불예방 위한 산불종사자 안전교육․훈련
서귀포시는 봄철 산불대응강화를 위해 지난 1월 30일 서귀포시청 제2청사 대강당, 시민공원 일원에서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방지교육·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시는 산불종사자 인력을 2월 1일에 본격 배치하기에 앞서, 산불현장에 투입될 종사자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고자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에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강사(정찬모)를 초빙하여 산불예방 안전수칙과 올바른 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오후에는 산불진화차량과 산불 신고 단말기 등 산불진화장비의 작동법을 중심으로 실습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종사원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산불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시에서는 설 연휴 동안 입산객이 많이 찾는 입산 길목과 공원 묘지 등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진화인력을 집중 배치해 현장 감시를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산불 안전교육을 통해 산불종사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에게도 영농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