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흐림동두천 6.5℃
  • 맑음강릉 6.0℃
  • 흐림서울 7.3℃
  • 구름많음대전 6.8℃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5.6℃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7.9℃
  • 구름많음고창 2.2℃
  • 맑음제주 8.9℃
  • 흐림강화 5.6℃
  • 구름많음보은 5.3℃
  • 구름많음금산 4.7℃
  • 맑음강진군 5.8℃
  • 구름많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2024년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모집

서귀포시(시장 오순문)는 중장년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2024년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을 오는 86일까지 모집한다.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2019년부터 서귀포시와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운영하는 사업이다.



 

40세 이상의 예비 또는 초기창업자를 주 대상으로 입주공간지원 및 단계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2024년부터는 세부규정에 따라 일부 모집 비율에 대해 연령제한 없이, 7년 이내 창업기업까지 대상자를 확대하여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유망 초기 창업기업의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고 있다.

 

입주기업 선정 시 투자연계 지원 프로그램, 분야별 전문가 및 전담 매니저 멘토링, 맞춤형 창업 교육 등 창업주기에 따른 전문적인 창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하반기 중에 센터에서 진행되는 입주기업 대상 IR 데모데이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본 프로그램의 우수 발표 3개 팀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초기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한편,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지난해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전국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2연속 선정되었다.

 

2024년 하반기 모집 대상은 3개팀 내외이며, 접수는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홈페이지(https://startupbay.or.kr) 혹은 K-Startup 창업공간플랫폼, 포스터 내에 QR코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