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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예산으로 시민의 신바람을

토론형 업무보고로 신사업 발굴

제주시는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토론형 업무보고 형식을 담은 신사업 발굴 토론회를 710()부터 사흘간 개최한다.


김완근 제주시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각 부서별로 2024년도 하반기에 새롭게 추진할 사항을 발굴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역지사지의 관점으로 수혜자의 입장을 고려하고 시민이 체감하고 와닿을 수 있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신사업 발굴 토론회와 연계해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한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도 진행된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신사업 발굴 토론회와 연계해 신규사업을 구체화하고 핵심사업에 대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아울러, 제주형 기조자치단체 도입과 관련된 예산편성 논의도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박정식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토론형 업무보고를 통해 시민 친화 사업들을 발굴하고, 예산의 새바람이 시민의 신()바람이 되어 시민의 바람을 완성하는 제주시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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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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