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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동으로 해바라기 구경 오세요

백록담을 품은 꽃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서귀포시 영천동(동장 이병진)백록담을 품은 영천동으로 9경 오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712일부터 714일까지 3일간 헬스케어타운(토평동 2981번지) 일원에서‘2024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첫째 날인 712일에는 10김민경의 now jeju보이는 라디오 송출을 시작으로, 해바라기 버스킹(13:00) 길트기 공연 및 개막식(18:00) 가수 명진, 남동현, 서인아와 함께하는 꽃서트(19:00) 불꽃놀이(21:00)가 예정되어 있다.




축제 2~3일차인 713~14일에는 영천동 × 퀴즈 영천9경 골든벨 선물 팡팡 게임 해바라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스탬프 투어, 해시태그 이벤트, 해바라기 포토존, 나비우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12~13일에 야간 개장이 예정되어 있어 조명 아래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해바라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병진 영천동장은 무더운 여름, 황금빛 해바라기가 드넓게 펼쳐진 시원한 한라산 중턱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해바라기가 상징하는 부와 행운이 축제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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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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