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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환경미화근로자 휴게실 이전 및 입주식

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서귀포시 환경미화근로자 대체휴게실(시청 2청사)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530() 1430분에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서귀포시 전국체육대회 개최로 현재 휴게(사무)실로 운영중인 서귀포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은 금년 하반기에 멸실 예정이다.


이에 서귀포시는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서귀포시청 제2청사 지하층 활용해 청소행정 근로자의 휴게실로 사용하기 위한 공사를 지난 3월 착공하여 528일에 완료하였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남·여 환경미화근로자 휴게실, 운전원 휴게실, 기간제 근로자 휴게실을 조성했고 부대시설로 노조사무실과 남·여 샤워실을 별도 조성했다.


이번 입주식에서는 보이지 않는 현장의 최일선에서 쾌적한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근로자를 격려하고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더불어 서귀포보건소 정신건강팀과 연계하여 청소행정 근로자의 건강체크, 금주, 흡연과 관련된 건강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이 자리에서 이종우 서귀포시장은 환경미화근로자를 비롯한 필수 노동자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더 나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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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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