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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제주 신화’를 바라보는 작가 7인의 시선

제주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국내 최초 대국민 미술작가 오디션 프로그램 MBN ‘100’에 화제의 미션 장소로 등장한다


제주도 창조 여신 설문대할망에 영감을 받아 조성된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서 제주 신화를 주제로 작가 7인의 대결이 펼쳐진다.



 

본격적인 미션에 들어가기 전,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신화테마파크에서 오디션의 압박감에 잠시 벗어나 힐링 타임을 가진다


이후 72시간 안에 미션을 완료하기 위해 제주신화월드 곳곳에서 작가들의 치열한 작업이 이어진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캉스를 누릴 수 있는 랜딩관’, 스몰 웨딩 명소 랜딩전망대 ‘천국의 계단’, 신화관 후문에 위치한 신화전망대 달빛테라스등 숙박 공간부터 부대 시설까지 제주신화월드 내 다양한 공간을 작업 환경으로 변신시켜 색다른 재미를 선보인다.



 

또한 제주신화월드 편에서는 폐화장품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미션까지 주어져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추가한다.


완성된 작품으로 랜딩관 컨벤션센터 특별 전시장에서 미니 전시회를 열고 제주신화월드 고객과 임직원 100인의 공개 투표를 진행한다


일반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작품에 대한 평가도 이번 회에 큰 재미가 될 것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제주신화월드가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숙박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BN ‘화100’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차별화된 문화 커뮤니티센터가 되길 바라며, 추후 개최될 협업 전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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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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