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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서귀시민 공감

찾아가는 행정체제 교육 통한 관심 제고

서귀포시(시장 이종우)지난 9, 성산읍노인복지회관에서 성산노인대학 수강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오영한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이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의 필요성과 추진상황, 향후계획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순서로 진행하였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고향사랑 기부제 등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하였다.

 

서귀포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14일 남원노인대학과 서귀포시산업대학, 16일 표선노인대학, 18일 법환해녀학교 등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에게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하여 알기 쉽게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종 워크숍과 자생단체 회의에 관련 리플릿과 동영상 등을 활용한 홍보도 함께 추진하는 등 행정체제 개편 및 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및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고향사랑기부제 등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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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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