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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서부보건소, 송악도서관과 4년째‘이웃돌봄 책꾸러미 사업’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윤점미)와 송악도서관(관장 황정식)은 치매 고위험군과 영유아 대상 이웃돌봄 책꾸러미사업연계 운영을 위해 52책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송악도서관은 2019년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된 이후 올해로 4년째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와 함께 이웃돌봄 책꾸러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 고위험군 대상 인지강화와 돌봄에 도움이 되는 워크북, 치매예방교구, 컬러링 책 등은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치매환자 및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건강·치매 관련 도서 및 신간도서 50여권을 치매안심센터에 비치해 지역주민에게 대여하는 책 수레 서비스사업도 함께 운영하여 책을 통한 치매예방 및 건강한 지역사회 돌봄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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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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