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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호텔 송춘옥 대표, 제주 법인 3호 2억클럽 가입

아스타호텔(대표 송춘옥) 411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 법인 32억클럽에 가입했다.



 

지난 2019,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법인 1호 창립회원으로 제주지사 최초로 가입하여 매년 성금을 기탁해 온 아스타호텔은 금일 2천만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법인 2억클럽에도 가입하여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송춘옥 대표는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아스타호텔은 도민 자본으로 직접 건축, 운영되는 관광호텔로서 하도급거래 모범업체 선정, 성실납세자 표창 수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제주대학교 병원 후원금 기탁,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로 2021년에는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2023년에는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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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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