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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벤처기업 ㈜다름인터내셔널 비건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 유럽 시장 본격 진출

제주 벤처기업 다름인터내셔널(대표이사 강인희)의 비건 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가 유럽 첫 수출의 발을 떼며 현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베르티는 최근 슬로바키아로 베르티 티트리 스킨케어 라인을 수출했다. KOTRA 슬로바키아 무역관(관장 조세정)을 통해 첫 유럽 진출을 하게 된 다름인터내셔널 대표 강인희는 “INTERBEAUTY 전시회와 KOTRA 긴급 지사화 서비스 그리고 유통 파트너 ()파파코스메틱의 도움을 통해 유럽 첫 수출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유럽 현지 시장 공략에 더 집중하며 K-BEAUTY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비건 클린뷰티 브랜드 베르티(VERTTY)’1020 세대 피부 고민부터 잦은 트러블로 걱정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티트리 라인 5종을 선보였으며 피부와 지구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는 브랜드이다.

 

베르티는 슬로바키아 수출에 이어 네덜란드, 프랑스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일본, 동남아, 미국 등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베르티의 글로벌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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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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