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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연초부터 미리미리 챙기는 국가암검진 참여 독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행선)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국가암검진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건강보험료 납부 하위 50%에 해당하는 자는 무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항목별 대상은 자궁경부암은 만20 이상, 위암과 유방암 40세 이상, 간암은 만40세 이상 고위험군, 폐암은 54~74세 고위험군, 대장암은 만50세 이상이면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매년 모두 대상이다.

 

보건지소, 진료소 및 읍·면사무소 등 18개소에 대장암 채변통을 상시 비치하고 있으며 2월부터 의료취약지 농촌지역 출장 검진을 실시하여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은 건강검진 의료기관에 사람들이 몰려 예약이 어려우니 연초부터 미리 암검진을 받으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부보건소 방문간호팀(760-6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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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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