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6.7℃
  • 구름조금서울 -9.0℃
  • 구름많음대전 -8.8℃
  • 구름조금대구 -5.4℃
  • 흐림울산 -4.8℃
  • 구름조금광주 -5.7℃
  • 구름조금부산 -3.4℃
  • 흐림고창 -7.0℃
  • 구름많음제주 1.9℃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0.8℃
  • 구름조금강진군 -4.1℃
  • 흐림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제주시, 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 회의

제주시는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을 독려하기 위한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지난 5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이 주재하는 이번 회의는 예산 신속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각 부서 실과장, 읍면동장, 팀장 등이 참석한다.


2월은 본청 부서를 점검하고, 3월부터는 순차적으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면서 신속집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점검 회의를 통해 각 부서 개별 사업 추진 상황을 일제히 검토하고, 향후 집행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들은 선제적 모니터링을 강화해 2024년도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와 추진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이번 점검 회의는 민생 경제 안정에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 사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라고 전하면서 제주시가 제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해 서민경제에 돈이 잘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