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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복지현안지원사업 배분금 전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8일 모금회 나눔실에서 ‘사랑의열매 2023년 제4차 복지현안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도내 사회복지시설·단체 7개소에 총 6,673만 1천원의 사업비를 전달했다.

지난해 12월부터 공모와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 7개 사업의 기관 대표와 담당자들은 이날 사업비 전달식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고, 복지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현안지원사업은 제주사랑의열매에서 도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복지현안들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진행 중인 자유주제 공모사업이다. 이번 복지현안지원사업으로 선정된 7개 기관은 사업비 지원을 통해 ▲장애인 대상 자립지원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 ▲문화예술 활동프로그램, ▲지역주민 재난·재해 상황 극복을 위한 방재단 구축 활동 프로그램, ▲지역아동 대상 환경미술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은희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지역사회복지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현안 해결을 위해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1월에도 복지현안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3개의 기관에 4,044만 9천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현안 해소를 위해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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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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