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1.1℃
  • 연무서울 14.0℃
  • 연무대전 15.7℃
  • 맑음대구 17.5℃
  • 연무울산 17.3℃
  • 맑음광주 16.7℃
  • 연무부산 18.3℃
  • 맑음고창 16.2℃
  • 박무제주 15.5℃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4.7℃
  • 맑음강진군 19.4℃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서귀포예술의전당 살아있는 음악수업, “알면 꿀잼 오페라 콘서트“

서귀포시는 1219() 오후 7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알면 꿀잼 오페라 콘서트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귀포 출신 교과서 수록 작곡가 안현순의 해설로 어린이청소년들이 즐겁게 음악을 감상하고 클래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수록곡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오페라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오페라 사랑의 묘약 네모리노와 둘까마라의 이중창’,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축배의 노래등 유명아리아와 안현순 작곡가의 오페라 에티켓을 알기 쉽게 노래로 설명한 아하 ! 오페라’, 음악 교과서 수록곡인합창으로 배우는 음악사의 연주는 특히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청소년 관객이 오페라 상식과 공연 관람 예절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음악수업이 될 예정이다.

 

본 공연은 8세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12. 12.() 오전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760-3368)에서 가능하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