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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 살아있는 음악수업, “알면 꿀잼 오페라 콘서트“

서귀포시는 1219() 오후 7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알면 꿀잼 오페라 콘서트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귀포 출신 교과서 수록 작곡가 안현순의 해설로 어린이청소년들이 즐겁게 음악을 감상하고 클래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수록곡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오페라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오페라 사랑의 묘약 네모리노와 둘까마라의 이중창’,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축배의 노래등 유명아리아와 안현순 작곡가의 오페라 에티켓을 알기 쉽게 노래로 설명한 아하 ! 오페라’, 음악 교과서 수록곡인합창으로 배우는 음악사의 연주는 특히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청소년 관객이 오페라 상식과 공연 관람 예절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음악수업이 될 예정이다.

 

본 공연은 8세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12. 12.() 오전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760-3368)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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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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