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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WE)호텔제주, 한라산 영실 코스 겨울 눈꽃 여행

 

한라산의 영실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영실 기암과 병풍바위의 등산로는 환상적인 설경을 보여준다.

 

(WE)호텔제주는 서귀포 지역의 한라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어 영실 탐방로 입구까지 차로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여 영실코스 산행 후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숙소로 잘 알려져 있다.



 

(WE)호텔제주는 안전하고 편안한 산행을 위한 왕복 셔틀버스 운행과 스파로 피로 회복까지 즐길 수 있는산행 & 스파패키지를 1231일까지 선보인다. 더불어 산행에 도움이 되도록 트래킹 키트로 생수, 머핀 또는 브라우니, , 초콜릿 등을 제공한다.

 

왕복 셔틀버스는 오전 9시에 호텔 정문에서 영실 탐방로 입구까지, 그리고 오후 130분에 영실 탐방로 입구에서 호텔까지 운행한다. 산행 후에 메디컬 스파 센터에서 2인 카본 스파 테라피를 제공받으며 몸의 피로를 풀고 회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라산의 영실 탐방로는 길이 5.8km,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영실 탐방로는 한라산 등반 코스 중 가장 수월하게 오를 수 있는 코스로 특히 윗세오름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어 초보자들도 무리하지 않고 다녀올 수 있어 일반적으로 많이 추천하는 코스다.

 

그리고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은 천연 화산 암반수로 가득 채워진 수영장, 야외 자쿠지, 사우나 그리고 피트니스룸을 2인이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2박 투숙 시에는 인터내셔널 조식 뷔페를 2인에게 1회 제공한다.

 

아울러 진정한 힐링 스테이를 위해 <WE, Healing with you> 웰니스 프로그램 4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게 2인에게 제공한다. 프로그램 4가지는 <숲에서> 청정 숲에서 스트레칭, 명상, 놀이 등을 즐기는 숲 체험 클래스, <아쿠아 무브먼트> 다양한 수중 운동을 통한 활기찬 아침 선물, <아쿠아 카밍> 물의 흐름과 파동을 이용한 물속 명상 테라피, 그리고, <크리스탈 싱잉볼> 소리와 파장으로 몸의 이완과 치유력을 높여주는 몸으로 느끼는 사운드 테라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WE)호텔제주의 객실 키카드 제시 시 <박물관은 살아있다> 입장권 25% 및 카트 50% 할인, <아이바 가든> 입장권 50%, 그리고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입장권 20% 할인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투숙일 기준 14일 이전에 예약 시 인원추가비 1인 무료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설경이 가장 아름다운 한라산 영실 탐방로를 감상하고, 웅장한 한라산의 정기를 만끽하는 겨울 힐링 여행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064-730-1200 또는 홈페이지(www.wehote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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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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