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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화회관 타악기 앙상블로 듣는 ‘제주의 노래’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은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하나로 오퍼커션앙상블의 <타악, 제주를 만나다> 공연을 오는 1125()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타악, 제주를 노래하다> 공연에서는 제주를 주제로 하는 창작곡과 편곡 작품들을 제주를 대표하는 캘리그라피스트 김효은의 샌드아트, 드로잉 라이브 영상과 함께 타악기로 연주될 예정으로 타악기로 표현되는 음악의 매력을 만끽하는 동시에 시각적인 영상 예술의 진수를 체험하는 기회가 것이다.


이번 공연은 제주를 주제 작곡된 작곡가 이승후의 <천년폭낭>이 초연되고 세계적인 음악가 린 친 챙이 작곡한 <제주판타지>, 개작 초연되는 안현순의 <이야홍타령>, 서정민의 <개화타령>, 홍정호의 <월정>이 연주되어 타악 앙상블 공연의 새로운 가능성과 타악기로 표현하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입장권은 오는 1121일 화요일부터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하여 선착순 330명까지 예매할 수 있다.

 

김정문화회관은 122일 대학로 유명 뮤지컬 <루나틱>을 마지막으로 2023년 기획공연을 마무리 하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다양한 기획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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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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