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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이웰스, 화장품 판매 수익금 기탁

㈜제이웰스는 지난 14일, 제주 샬롬호텔에서 화장품 브랜드 ‘오믹셀(OMICEL)’의 제주런칭 세미나 행사를 진행하고, 판매수익금 일부를 도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성금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제이웰스 강석환 대표는 “어려운 여성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에 이어 제주에 런칭한 오믹셀은 인진쑥 교차발효 특허 공법, 다공성 실리카 공법 등을 통해 피부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화장품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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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폐기물 34톤 불법 투기 일당 검찰 송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일대 농지에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운반·적치한 공사 관계자 2명과 관련 법인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영락리 농지 일대에 폐기물이 무단 방치된 사실이 지난 2월 확인됨에 따라 자치경찰이 수사를 벌여 관련자를 특정했다. 수사 결과, 해당 폐기물은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소재 교육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관리 관계자 A씨와 시공업체 관계자 B씨는 2025년 11월부터 12월 초 사이 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목재와 폐토석 등 사업장 폐기물 약 34톤을 정식 처리 절차 없이 외부 농지로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법인도 관리·감독 소홀 등 업무 연관성이 인정돼 폐기물관리법상 양벌규정에 따라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자치경찰은 초기 수사 단계에서 폐기물 반출 경로가 불분명한 상황에서도 현장에 쌓인 폐기물의 종류와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역추적 수사와 폐목재, 건축자재 잔재물, 토석류 등의 특성을 일일이 비교하는 현장 조사를 통해 발생 지점을 특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관련자들의 혐의를 입증했다. 자치경찰은 현장 채증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 증거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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