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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황토 어싱광장 체험활동 사진 공모전

서귀포시는 2023년 서귀포시 숨골공원 황토 어싱광장 체험활동 사진 공모전을 지난달 23일부터 1121일까지 실시한다.




황토 어싱광장은 도심 속 빗물 저류지로 평상시 활용도가 낮아 잡목 및 덩굴 등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던 곳에 전국 최초로 도시공원 내 조성되어 지난 73일 개장 후 하루 평균 300명의 시민들이 애용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맨발 걷기 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 건강 실천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116일부터 112118시까지 접수를 받고 숨골공원 황토 어싱광장에서 건강, 힐링 체험활동(맨발걷기, 촉감놀이 등)을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 종료 후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여 125일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우수작 12작을 대상으로 건강도시만들기 교육자료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된다.

 

참여방법은 서귀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신청서와 사진 파일을 이메일(kgh4177@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우수 작품을 대상으로 서귀포시장상 수상 및 서귀포 치유의숲 프로그램 참여권이 부여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하여 맨발 걷기 분위기가 확산되고 다양하고 우수한 사진 작품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꺼내보고 맨발 걷기의 행복함과 감동을 모두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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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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