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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11월 기획공연‘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1125일 오후 5시 올해 마지막 기획공연 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를 무대에 올린다.



 

달달한 음악으로의 초대에는 애절한 음색에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명품디바소냐와 크로스오버 열풍을 일으킨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인 김현수, 뮤지컬배우이면서 한국뮤지컬 어워즈의 사회자로 화려한 입담으로 언어의 마술사라 불리는 이건명, 제주만의 창작 오페라를 만들고 노래하는 제주 출신 소프라노오능희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통 클래식 곡 외에도 팬텀싱어에서 불러 화제를 불러모은 크로스오버, 뮤지컬,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 장르로 아름다운 선율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권은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또는 고객센터(1544-1555)에서 111~22일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인터파크 티켓 예매수수료 별도)이며, 문의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기획과(064-710-42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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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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