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1.1℃
  • 구름많음강릉 12.1℃
  • 구름많음서울 12.3℃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1.1℃
  • 맑음광주 10.4℃
  • 맑음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6℃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9.8℃
  • 구름많음금산 11.7℃
  • 맑음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2023 세계자연유산 제주’만화 공모전 전시회 및 시상식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희찬)는 오는 27일부터 124일까지‘2023 세계자연유산 제주만화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 만화공모전 입상작 47점과 역대 입상작 400여점의 작품을 디지털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그림 속 장소를 찾는 OX 퀴즈 콘텐츠를 선보인다.



 

 

개막식인 27일 오후 4시에는 올해 공모전 입상자 47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전달된다.

 

문화재청장상인 대상은 어린이 부문에서 서채원 학생(대구해서초 3학년)세계지질공원 여행하기, 청소년 부문에서는 김민주 학생(제주고 2학년)응답합서 제주돌!’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인 특별상에는 신성여자중학교 3학년인 김유빈 학생의지구여행으로 제주도에 가다가 뽑혔다.

 

 

김희찬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이번 입상작을 활용해 달력 등 제주홍보물 제작 등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 세계자연유산 공모전은 지난 73일부터 831일까지 전국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205(어린이 112, 청소년 93)의 작품이 응모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