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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치유의 숲, 사계절 가을 숲 학교 추가 모집

서귀포시는 어린이들이 숲에서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생명체와의 유대감을 갖게 하기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가을 숲 탐험대, 엄부랑 숲으로 가자참여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 숲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초등학교 1학년 ~ 6학년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1021일부터 111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4일 총 4회 운영한다.



 

주요내용으로 1회차는 한라산에 깃들어 사는 곤충 2회차는 곤충들의 천적 집짓기 대장 거미 3회차는 곤충의 식량, , 수풀4회차는 곤충의 집 나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학년 ~ 6학년 (20명 내외)이며, 신청기간은 1011(09:00)부터 1017(17:00)까지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 동의서 작성 후 이메일(lotushj@naver.com)로 보내주면 된다. 신청서는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 소통 참여란 참고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서귀포 치유의 숲은 국민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 숲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산림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높은 숲으로 어린이들이 가을숲에서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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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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