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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해바라기가 펼쳐진 「영천동 해바라기축제」성황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백록담을 품은 영천동을 아시나요?’라는 슬로건 아래 103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23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 높은 가을 하늘 황금빛 해바라기 물결과 함께 마무리 되었다.




이번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는 첫날 미스트롯 2 우승자 가수 양지은과 진시몬이 출연한 꽃서트를 시작으로 개막식에는 3천여명이 축제장을 방문하였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금빛 해바라기를 보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져 축제 3일간 1만여 명의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지역 내 유휴지를 활용한 해바라기밭을 조성하여 꽃축제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화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으며 해바라기 버스킹, 청소년 한마당, 노래자랑,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는 물론 황금빛 해바라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하여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였다.

 

정현부 영천동장은 "영천동에서 처음 열린 해바라기 축제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축제 이후에도 앞으로 한달간은 황금빛 해바라기밭을 볼 수 있어 아쉽게 축제를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영천동 해바라기밭을 찾아 추억을 남기시길 바라며, 내년도에는 더 풍성한 해바라기와 함께할 제2회 영천동 해바라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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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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