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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민 마음챙김 정서함양 명상숲 운영

서귀포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기의 마음챙김, 자기연민으로 감사하는 몸과 마음을 느끼고 스스로 삶의 행복과 지혜를 회복하는 명상 숲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오는 924일부터 1022일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4일 총 8시간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서귀포시민이며 선착순 20여 명이며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marga624@korea.kr)로 보내면 된다.

 

명상의 효과는 스트레스 감소, 불안조절, 정서적 건강증진 등 다양하다. 이번 명상 숲 주요내용으로 1회차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과 나 돌아보기 명상 2회차는 이 순간에 존재하기 위한 마음 챙김의 힘 알기, 좌선과 행선 체험 3회차는 연민의 문구와 손길로 자기연민 발견하기 4회차는 음미와 감사를 통한 삶의 행복과 지혜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2023년 서귀포시 건강도시 만들기 사업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명상숲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기 자신의 삶의 행복과 지혜를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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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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