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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 2023년 정기총회 대표 고의숙, 부대표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대표의원 이상봉)915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2023년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하반기·2023년 상반기 주요활동보고, 신임 대표의원 및 부대표 의원 선출 및 2023년 하반기 활동계획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하였다. 대표는 고의숙 의원(제주시 중부, 교육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대표에는 강성의 의원(화북동,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되었다.

 

고의숙 대표의원은 부대표를 수락해주신 강성의 의원님과 우리 모든 참여 의원님들과 뜻을 잘 모으면서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이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리 연구단체가 제주 노동존중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에 많은 기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은 고의숙 대표의원·강성의 부대표의원을 중심으로 강경문 의원·강성의 의원·강철남 의원·김경학 의장·양경호 의원·이상봉 의원·정민구 의원·한권 의원·현지홍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주의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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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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