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2023 서귀포과학문화축전 성황 마무리

서귀포시(시장 이종우)92일 토요일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일대에서 과학에 관심 있는 어린이, 학생, 시민, 관광객 1,200여 명이 참가한 2023 서귀포과학문화축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위험 시설물 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안전 관리 요원을 배치하여 사고 없이 운영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 학생 모두가 질서를 지키며 안전하게 행사를 즐겼다.



 

서귀포시와 제주융합과학교육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주를 보면 과학이 보인다! 과학으로 미래를 상상하라!’라는 슬로건에 어울리는 과학체험부스를 관내 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였고, 한국천문연구원, 제주융합과학연구원,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내셔널지오그래픽, 도내 과학 관련 업체 등이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꾸민 멋진 산업용 드론과 레이싱 드론 공연이 행사의 시작을 열어주었으며, 30분 간격으로 진행된 로봇공연도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었다.



 

에어로켓 만들어 날리기는 가족·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고, 천문강연은 KVN 전파망원경에 관해 관심이 높은 고등학생들이 많이 참여했다.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과학문화 의식 제고와 서귀포지역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서귀포과학문화축전을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