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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참여 가능한 서귀포 미니 곤충 페스티벌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는 92(), 가뫼물 최남단체험농장에서 서귀포시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곤충 페스티벌 곤충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서귀포시가 곤충산업 시민 인식확산 시범사업 시행자 공모 후,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자로 선정한 농업회사법인 가뫼물 주식회사가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교육과 행사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곤충이 착한 가축이자 친환경 자원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자는 취지로 진행되는데, 농장 곤충 생태관 관람(무료), 산업 곤충 시식, 곤충 보물찾기, 곤충 스티커미션, 곤충 디오라마 만들기, 곤충 피자 만들기, 기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곤충 디오라마와 곤충 피자 만들기는 사전 예약자만 체험이 가능함에 따라서 821일부터 30일까지 사전접수를 받고있다.



 

농업회사법인 가뫼물주식회사에서는 본 사업의 일환으로 824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에서 곤충 체험 홍보관부스를 운영하여 곤충을 활용한 관찰 및 만들기 체험, 곤충 기르기 키트 제작 등을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의 곤충사육농가 및 곤충산업협회 등과 협력하여, 곤충산업 시민 인식확산 시범사업을 지속 추진, 곤충산업 희망농가 대상 예비농부 양성 교육 및 시민 대상으로 곤충 치유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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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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