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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제주삼다수 해피플러스 공모사업 현장 방문 진행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7월부터 두달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 후원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와 함께 진행하는 ‘제4회 제주삼다수 Happy+ 공모사업’ 수행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월부터 진행중인 ‘제4회 제주삼다수 Happy+ 공모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간 애로사항을 듣고 진행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된 것이다. 제주사랑의열매 사업 담당자는 사업수행 기관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문제상황에 처한 기관에는 해결방향을 등 피드백을 제공했다.

제주사랑의열매 강지언 회장은 “제주사랑의열매가 복지 증진의 파트너 기관으로서 직접 사업기관을 방문해 현장의 실감나는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 제주사랑의열매는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제4회 제주삼다수 Happy+ 공모사업’은 총 6억 원 예산규모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5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참여 기관에는 사업고도화 워크숍, 도외연수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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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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