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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웰 에이징 건강 숲”산림치유 항노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서귀포시(시장 이종우)시민건강생활실천 프로젝트 연계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체계 구축의 필요를 만족시키고 있는 햄시난 오~ 웃는 뇌, 웃는 나프로그램을 오는 819()부터 923() 6회 운영한다.




모집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 생활습관질환자인 대사증후군 (비만등) 유소견 관리자이며 서귀포시민이 우선순위로 선발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84일부터 접수받으며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방법은 marga624@korea.kr로 참가신청서과 개인정보수집동의서를 작성하여 보내주면 된다.


선정이 확정된 참가자는 816일 개인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2023년 상반기 운영 결과로 전체평균 중성지방수치도 191mg/dl 감소, 수치가 높으면 좋은 HDL 2.8 mg/dl 증가, 체중 2.1kg 감소, 체수분 향상 등 제주 산림의 치유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6대 요법을 통해 건강행태 개선과 숲치유에 대한 인식개선을 보여 주었으며, 하반기에도 참여자의 만족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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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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