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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 제주 뮤지션-국내·외 뮤지션 특급 콜라보

제주음악창작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과 협업하여 제주 뮤지션과 국내·외 뮤지션이 함께하는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주 뮤직페스티벌 참가지원 캠프의 이번 콜라보 무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 제주음악창작소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에는 리드미컬한 음색의 트로피컬 사이키델릭 그루브 6인조 밴드 ‘CHS’가 국내 뮤지션으로,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VHS를 활용한 영상과 음악 크리에이터 ‘VIDEOTAPEMUSIC(비디오테이프뮤직)’이 국외 뮤지션으로 참여한다.


 

제주 뮤지션으로는 4인조 로컬 그룹사운드 스웰시티7명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로컬 인디밴드 감귤서리단이 선정되어 참여한다.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함덕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제18회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을 통해 제주 뮤지션과 국내·외 뮤지션이 함께하는 콜라보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은 첫날인 11일 오후 5시 제주 로컬 밴드 스웰시티(Swell City)’의 공연을 시작으로 더 보울스(The Bowls)’, ‘YONLAPA(태국)’, ‘사우스카니발(South Carnival)’, ‘Sorry Youth(대만)’, ‘실리카겔(Silica Gel)’의 무대가 10시까지 이어진다.


 

이튿날 12일에는 감귤서리단’, ‘효도 앤 베이스(Hyodo and BASS)’, ‘우먼휴먼(Woman Human)’, ‘김오키 새턴발라드’, ‘VIDEOTAPEMUSIC(일본)’, ‘CHS’의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뿐만 아니라 제주를 지키는 환경 캠페인, 기업 및 단체들과의 협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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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오는 2월 5일부터 변경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완속충전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으나,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 산정한다.) 아울러 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예외 시설 범위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500세대 미만 아파트)이 예외 범위에 포함됐으나, 앞으로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100세대 미만 아파트)으로 축소 적용된다. 제주시는 지난해 충전방해행위 총 4,151건을 단속했으며, 이 중 589건이 완속충전구역 내 위반행위로 단속된 바 있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변경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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