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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 제주 뮤지션-국내·외 뮤지션 특급 콜라보

제주음악창작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과 협업하여 제주 뮤지션과 국내·외 뮤지션이 함께하는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주 뮤직페스티벌 참가지원 캠프의 이번 콜라보 무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 제주음악창작소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에는 리드미컬한 음색의 트로피컬 사이키델릭 그루브 6인조 밴드 ‘CHS’가 국내 뮤지션으로,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VHS를 활용한 영상과 음악 크리에이터 ‘VIDEOTAPEMUSIC(비디오테이프뮤직)’이 국외 뮤지션으로 참여한다.


 

제주 뮤지션으로는 4인조 로컬 그룹사운드 스웰시티7명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로컬 인디밴드 감귤서리단이 선정되어 참여한다.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함덕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제18회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을 통해 제주 뮤지션과 국내·외 뮤지션이 함께하는 콜라보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스테핑 스톤 페스티벌은 첫날인 11일 오후 5시 제주 로컬 밴드 스웰시티(Swell City)’의 공연을 시작으로 더 보울스(The Bowls)’, ‘YONLAPA(태국)’, ‘사우스카니발(South Carnival)’, ‘Sorry Youth(대만)’, ‘실리카겔(Silica Gel)’의 무대가 10시까지 이어진다.


 

이튿날 12일에는 감귤서리단’, ‘효도 앤 베이스(Hyodo and BASS)’, ‘우먼휴먼(Woman Human)’, ‘김오키 새턴발라드’, ‘VIDEOTAPEMUSIC(일본)’, ‘CHS’의 무대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뿐만 아니라 제주를 지키는 환경 캠페인, 기업 및 단체들과의 협업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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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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